기아의 잡다한 생각 :: 시놀로지 포토스테이션과 아이포토.

IT끄적끄적2013.05.26 00:30

시놀로지에는 포토스테이션이라는 녀석이 있습니다. 





이 녀석을 쓰면 외내부에서 모두가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 컴, 모바일 가리는게 없습니다. 상당히 쓸만 한데


저같이 게으른 유저에게 한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. 정리하기가 귀찮다는 겁니다. 특히나 맥의 아이포토로 사진


관리를 해서 전 더이상 제가 사진 폴더 만들어서 나누고 어쩌고 못합니다. -_-; 귀찮아서... 아이포토는 알아서


해주거든요. ㅋ 문제점은 아이포토 사진라이브러리는 원본 + 보정후 사진 + 미리보기 사진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.


용량이 대폭 늘어나고, 포토스테이션에 넣으면 같은 사진을 몇개씩 보아야 하는 참사가 발생합니다. -_-;; 


여러 시행착오와 고민 끝에 수동이긴 편리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습니다. 



1. 해당 라이브러리를 클릭 후 오른쪽버튼 클릭, 패키지 내용 보기 클릭




2. 패키지내에서 'Masters'폴더를 시놀로지 나스내 'photo'공유폴더에 복사해준다.



이 마스터 폴더 안을 보시면 사진이 일자별로 쫘악 저장이 되어 있습니다. 몇년치을 저장했다면 연도별-월별-일자별로 쫘악


저장이 되어 있습니다. 포토스테이션에서 썸네일 후에 보시면 됩니다. 그럼 외내부에서 사진을 다 볼 수 있습니다. 맥 아이포토


가 사진 유지관리에는 탁월하지만 공유기능은 많이 떨어집니다. 아이튠즈내 음악이나 동영상은 공유를 통해서 볼 수 있는데


아이포토는 빠져 있더군요. 애플TV에서는 아이튠즈내 홈공유 기능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 아이폰, 아이패드에서는 볼 수 없습니


다. 설사 된다고 해도 내부에서만 가능하죠. 포토스트림이 있다고 하지만  다른 사진도 다 보고싶을때는 있는데 그게 좀 아쉽


습니다. 그래서 이런 방법으로 공유를 해 보았습니다. 그리고 이 방법을 위해서는 연도별로 라이브러리를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


다. 수동이라서 저 마스터 폴더를 가끔씩 옮겨주어야 하는데 용량이 크면 옮길때마다 큰일입니다. 저같은 경우는 올해 라이브


러리가 3기가이고, 네트워크도 기가랜이라서 금방가더군요. 사진 관리 및 공유가 너무 쉽죠? 어퍼쳐도 라이브내 마스터 폴더만


옮겨주시면 됩니다. 

'IT끄적끄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시놀로지 포토스테이션과 아이포토.  (0) 2013.05.26
IT시장의 애플 혁명.  (0) 2013.01.11
아이리버가 아이팟에 밀린 이유  (0) 2013.01.11
Posted by 위무제 조조